우리 조상들은 예부터 감나무를 [오절(五節), 오상(五常), 오색(五色)]의
영험한 나무로 여겼습니다.
  • 오절(五節)
  • 수(): 나무가 몇백년을 살며
    무조소(無鳥素): 새가 둥지를 틀지 않으며
    무충(無蟲): 벌레가 꾀질 않으며
    가실(嘉實): 열매가 달기가 그보다 더한 것이 없고
    목견(木堅): 그 나무 또한 단단하다
  • 오상(五常)
  • 문(文): 단풍든 감나무 잎을 시엽지라하여 글쓰는 종이로 삼았고
    무(武): 나무가 단단하여 화살촉으로 쓰였으며
    충(忠): 겉과 속이 같이 붉으니 표리부동하지 않고
    효(孝): 열매가 부드러워서 노인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으며
    절(節): 서리가 내릴때까지 버틴다
  • 오색(五色)
  • 흑(黑): 나무가 검고
    청(靑): 잎은 푸르며
    황(黃): 꽃은 노랗고
    적(赤): 열매는 붉고
    백(白): 말린 곶감엔 흰가루가 난다.
한국의 감종류
감식초 사용법
보관방법
보관은 항상 뚜껑을 닫아 주세요. 뚜껑을 열어두면 번질되므로 항상 주의를 요합니다. 냉장실에 보관하기 보다는 시원한 실내의 식탁에 두시고 편하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추운 겨울에 0도 이하로 내려가거나 더운 여름 35도 이상 올라가면 맛과 품질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겨울과 여름에는 보관의 주의를 요합니다.
맛있고 좋은 식초를 빚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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